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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도전하며 성장하는 비투에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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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에스에서는 직원들의 건강을 챙기고, 관심사와 취미를 공유하기 위해 달리기 동호회 ‘비뚜런’과 골프 동호회 ‘나이스샷’, 독서토론 동호회 ‘베러미’ 등 다양한 사내 동호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마라톤 동호회 '비뚜런(Be to run)'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달리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의 사내 마라톤 동호회 '비뚜런'은 달리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자는 의견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2023년 3월, 서울 동아마라톤을 시작으로 벌써 4회째 정기 모임을 진행 중인 '비뚜런'이 지난 5월 12일(일), 제24회 인천국제하프마라톤대회에 떴습니다. 


봄비가 세차게 내리더니 맑은 하늘이 반겨주던 지난 주말,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마라톤 현장 지금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날 ‘비뚜런(Be to run)’의 회원 다섯 명 중 두 명만 10km 종목에 도전했습니다. 경영전략팀의 Gregory 님과 Hunter 님, 그리고 응원 차 방문해 주신 기술지원팀 Mattew 님과 Daniel 님까지! 동호회 회장인 Daniel 님은 건강상의 이유로 이번 마라톤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Gregory 님과 Hunter 님은 출발하기 전 목표했던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뿌듯함과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에 기념촬영을 하면서도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갑작스레 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완주했다는 후문입니다. 





체력 증진을 목적으로 모두가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임하고 있는 마라톤 동호회! 꾸준히 연습해 계속해서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매번 마라톤 대회에 참여할 때 마다 시간 단축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같은 취미를 가진 사우가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건전하고 즐거운 레저 활동을 통해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비뚜런(Be to run)’ 회원분들이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고 마라톤을 통한 끈끈한 우정과 사랑으로 친목을 도모하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비투에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내 동호회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간 소통에 힘쓰고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비뚜런(Be to run)’ 3人 미니 인터뷰”



동호회 회장 Daniel 님.


Q: 어떻게 ‘비뚜런(Be to run)’ 동호회를 개설하게 되었나요? 

예전에는 러닝하면 혼자 조용히 뛰고 온다는 이미지가 강했지만 요즘에는 사람들과 모여 함께 뛰고 즐기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회사에서 동료들과 함께 달리고, 훈련하고, 즐길 수 있는 모임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개설하게 되었어요. 같이 달려보지 않으실래요?(하하)


Q: 회장으로서, ‘비뚜런(Be to run)’을 자랑한다면?  

비투에스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스포츠 동호회로 다양한 혜택을 풍족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개최되는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난 후, 해당 지역의 맛집을 찾아 미식 탐방을 할 때도 있습니다. 또 함께하는 회원 모두가 회사에선 좋은 선배 분들이고, 밖에선 아주 유쾌한 분들이어서 회사 생활을 즐기기에 이만한 동호회가 없습니다. ^^


Q: 마라톤 동호회 활동은 앞으로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가요? 

가깝게는 올 하반기에 재밌는 마라톤 대회가 여러 개 개최 예정인데요, 종목에 상관없이 우리 회원 모두와 함께 대회에 참가해 현장 분위기도 즐기고 열심히 뛰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은…. 같이 준비해서 언젠가는 풀마라톤 대회를 완주해 보는 게 앞으로의 계획이자 목표입니다. (아, 해외마라톤도 참가해 보고 싶네요^^)


Q: ‘비뚜런(Be to run)’ 입회를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비뚜런(Be to run)’ 회원들은 마라톤을 통해 직장 생활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자기 자신을 단련해 나가고 있는데요, 러닝은 그 어떤 스포츠보다 자신의 한계와 벽에 도전하고 이겨내는 스포츠입니다. 또 특별한 스킬이나 운동신경보다는 꾸준함이 주는 성과가 큰 운동입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성장을 함께 이뤄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영전략팀 Gregory 님.


Q: Gregory 님에게 ‘비뚜런(Be to run)’이란? 

저에게 ‘비뚜런’은 중년 남자의 활력소 그 자체입니다! 회사에서는 일하느라, 퇴근 후에는 육아하느라 지친 몸과 마음이 동호회 활동을 하는 순간만큼은 되살아 나는 느낌이 듭니다. ‘비뚜런’이 개설되고 모든 일정에 참여했는데요, 뛰면 뛸 수록 너무 재밌어서 최근 출근 전에도 러닝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마라톤 대회 때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꾸준히 체력을 키워볼 생각입니다.


Q: 동호회 활동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나요?

음…. 지난 삼일절 마라톤 대회에 참여했을 때의 일화입니다. 10km 종목에 참가하여 사우들 중 선두로 달리고 있었는데요, 골인지점 200m를 남겨놓고 우리 팀 hunter 님에게 추월을 당했습니다. 제가 선두에서 바람막이 역할을 해줬는데, 살짝 억울하더라고요. 하하. (그냥 제가 양보한 걸로 할까요?) 그래도 라이벌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게 되고, 덕분에 좋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



경영전략팀 Hunter 님. 

Q: ‘비뚜런(Be to run)’에서 에이스 담당이신데, 어떻게 해야 Hunter 님처럼 잘 뛸 수 있을까요? 

글쎄요... (웃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꾸준한 훈련과 자기 관리입니다. 퇴근하고 주 3회 이상 러닝을 한 지 벌써 3개월 이상 됐네요. 매일 일정한 시간에 훈련하면서 체력과 정신력을 꾸준히 기르고 있습니다. 마라톤을 통해 소소한 성취감을 느끼며, 팀원분들과 함께 발맞춰 뛰다 보니 팀워크도 더 좋아지는 것 같네요.



Q: Hunter 님이 생각하시는 마라톤의 매력은? 

달리면 달릴수록 마라톤의 매력에 더 빠지고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마라톤의 매력은 완주할 때 느끼는 성취감입니다. 열심히 달리다 보면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오는데요, 이 고비를 이겨내고 노력의 과정을 통해 목적지에 도달했을 때의 그 감동. 개인적으로 마라톤이 다른 운동에 비해 성취감이 월등히 높은 거 같습니다. 


또한, 대회 참여를 통해 사우들과 교류하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부분도 큰 매력입니다. 평소에는 업무로 인해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할 시간이 많지 않은데요, 마라톤을 하면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격려하다 보면 에너지가 더 넘쳐서 업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



비투에스 블로그 링크: https://blog.naver.com/b-two-s/2234522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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