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에스는 머신비전 하드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기술 파트너사 유레시스(EURESYS), 비넥스(VIENEX)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카메라·프레임그래버·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이미지 센싱 등 핵심 기술의 내재화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유레시스는 CoaXPress, Camera Link, GigE Vision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프레임 그래버와 Open eVision 기반의 영상 처리 소프트웨어로 머신비전 업계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비넥스는 세계 최초로 WD 50mm를 실현한 CIS 카메라 기술을 기반으로 정밀 검사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투에스는 지난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현장에서 양사의 기술을 접목한 대면적 검사 데모를 선보였으며, 향후 고객 맞춤형 머신비전 하드웨어 솔루션 제안을 통해 제조 고객과의 기술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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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1.(월)
[헬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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